리뷰

전주 분위기맛집 이자카야 그물

라랼라 2022. 8. 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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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이자카야 그물을 방문했다

주차할 곳은 역시나 없다

내부는 어둑어둑 딱 내가 좋아하는 인테리어 분위기

뭔가 이름에서도 어둑한 분위기가 난다

내부는 이런 분위기~

테이블이 많지는 않았는데 일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만석이었다

운좋게 딱 한자리 남아있어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

북적북적

엄청나게 시끌시끌하다

그래서 얘기를 할 때 큰소리로 대화해야 들린다

메뉴판

가격은 싸진 않다

꼬치는 2개씩 나오는데 먹을게 많지 않아서 그냥 큰 메뉴 하나를 시키는게 좋을 것 같았다

일본 각지에서 온 니혼슈를 준비하고 있다는 그물

일하고 있는 스탭들도 니혼슈에 정통한 인재들이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정작 일본음식들을 시키지 못했네 ㅠㅠ

날씨가 더웠으므로 생맥을 시키려고 했으나

생맥 기계 가스가 떨어져서 주문 불가하다고 했다 ㅠㅠ

하이볼을 2잔 시켰다

그리고 메뉴는 꼬치 3가지와 마파우동을 시켰다

사케 메뉴도 여러가지가 있다

쏘쏘했던 메뉴들

난 마파와 두부 전부다 좋아하지 않았으므로 저 메뉴도 그냥 그랬다 ㅋㅋㅋ

그래서 먹는 둥 마는 둥 먹고 꼬치만 먹었다

하이볼은 양이 적었고 맛은 있었다!

너무 시끄러워서 1시간 좀 넘게 앉아있다가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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